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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표방하며 유인 드론을 개발하는 일본 스카이 드라이브(SkyDrive)'가 일본 우주 항공 연구 개발기구(JAXA)와 협력을 발표. 

스카이드론은 이번 협력을 통해 저소음과 안정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AXA는 일본 최대 한공기 풍동 시험 설비를 가지고 있으며, 일본에서 개발된 항공기의 풍동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스카이 드라이브도 이 곳에서 관련 내용을 시험할 예정.

현재 개발 중인 유인드론은 비행기나 헬리콥터와 다른 비행체로,

그에 맞는 공기가 프로펠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프로펠러 모양과 속도를 최적화하고, 전력 고효율화를 연구해 

비행을 좀 더 안정화 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현재 스카이 드라이브가 개발하고 있는 유인 드론은 유인 비행에 성공한 수준. 

아직 1명만 탈 수 있지만.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은 기존 자동차 역사를 송두리째 바꿀만한 대단한 진보다. 

이 시장에 많은 기업이 뛰어들고 있는데, 시장성과 실현 가능성을 가진 업체는 아직 없고. 

그나마 스카이 드론이 유인 실험에 성공했다. 

하지만 여전히 사업성에는 의문이 있다. 

실제 하늘을 나는 차량의 양산모델 공개 예정은 2025년이지만 

그 때까지도 아마 어렵지 않을지... 

관련링크 : https://skydrive2020.com/archives/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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