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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DJI에서 또 다른 카테고리의 드론을 내놓을 것이 있나? 생각했는데 

FPV(First-person view) 제품이 나왔다. 

그동안 DJI는 촬영용 드론을 주로 내놨고,

경주용 드론은 따로 시장이 만들어졌는데 

이번에 FPV 제품을 내놓으니 이 시장도 DJI가 새롭게 장악할 것 같다. 

속도야 기존 제품들이 더 빠를 수 있겠지만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호버링 기능을 제공하는 DJI FPV가 훨씬 편할 것이니. 

사실 드론은 촬영한 영상을 보는 것도 좋지만 

그 촬영 자체를 실시간으로 보는 느낌은 또 다른 재미를 준다. 

역동적인 영상이라 마치 자신이 하늘을 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 

하지만 기존 FPV는 호버링이나 GPS 락 같은 것이 어려워서 드론 조종에 숙련된 사람들이 주로 이용했다. 

드론을 오래 조종한 사람들도 FPV를 하다가 몇 대 날려먹기는 아주 쉽다. 

그런데 이 제품은 장애물 감지, 호버링 등 기능을 제공하고, 출발한 곳으로 바로 돌이오는 기능까지 있다. 

그리고 가장 큰 차이는 모션 컨트롤러 

움직임을 인식하기 떄문에 한손으로 드론을 조작 할 수 있다. 

아직 유튜브에 영상이 안올라왔는데, 홈페이지에 모션 컨트롤러 쓰는 영상이 있다. 

기존 드론 조작이 익숙치 않은 사람도 충분히 조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드론 조종기는 예전 RC 비행기나 헬기 조정기와 같으니. 

앞으로는 어쩌면 DJI의 드론은 이 모션 컨트롤러라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쓰지 않을까? 

아 그런데 기존 드론들도 잃어버리고 충돌 때문에 수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FPV는 얼마나 그런일이 많을까? 

어쩌면 더 큰 수익모델을 찾은 듯. 

국내 콤보 가격은 151만 5000원. 뭐 그래도 예전 팬텀 초기 가격을 생각하면 괜찮다.  

DJI : https://www.dji.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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