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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마존을 비롯해 많은 기업들이 드론을 이용한 배송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데, 

나는 이 서비스에 대해서 회의적이다. 

배송 중에 추락을 하면 그 피해와 원인을 밝히기기 너무 어렵기도 하고 

대도시에서의 배송 서비스는 대안이 많기 때문. 

그리고 대도시에는 인구밀도가 고층 건축물도 많아서 드론이 비행하고 이착륙할만한 공간 확보도 어렵다. 

하지만 도서산간 지역이라면 드론 배송이 충분하게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산 꼭대기에 있는 기지나 섬에 의약품 또는 생활 필수품을 제공해야 하는 경우

특정 지역을 정기적으로 움직이는 배송은 드론이 훨씬 좋은 대안이다. 

일본 나가사키 고토현은 드론으로 왕복 32km 의약품 배송 실험을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ANA홀딩스, 다케다 약품공업, 고토시가 협력했으며 

배와 자동차로 45분 정도 걸리는 배송을 드론으로 약 10분만에 배송한다. 

의약품은 드론으로 진행하고, 진찰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또한 낙도에 환자가 발생했을 때를 가정해서 필요한 물품을 배송하는 실험도 진행. 

실험 기간은 2021년 3월 22일부터 26일. 

비행구간은 편도 16km로 직선 거리는 12km. 

프로젝트에서 ANAHD는 드론의 원격 운항을 담당하고 

다케다는 의약품 및 유통 시나리오를 담당한다. 

나가사키 현과 고토시는 병원 측의 피드백을 모아서 반영. 

IT업체들도 함꼐한다. NTT도코모는 드론 비행 상황에 대한 LTE 네트워크 제공 및 전파 상황을 고려해 비행 계획에 반영. 

수십명에서 수백명이 모여 사는 도서 지역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이런 프로젝트는 우리나라에도 필요해보인다. 

관련링크 :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151.000032871.html

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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