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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드론의 등장으로 비행기, 헬기를 써야 가능했던 일들이 너무 간편해지고 있다. 

구조자 수색, 자연재해 방재, 약품 살포 등 산업적인 기능부터 항공촬영까지 

특히 항공촬영은 이전 비용과 노력을 10분의 1 정도로 줄여줘서, 요즘은 유튜브를 촬영할 때도 드론을 쓰는 상황이다. 

하늘에 이어 이제는 바다 속도 드론을 이용해 조사하는 시대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2014년 설립된 수중 드론 제작 업체 풀뎁스(FullDepth)는 자체 개발한 산업용 수중 드론 '다이브 유닛 300(DiveUnit 300)'을 양산한다고 발표. 

'다이브 유닛 300(DiveUnit 300)'은 심해 300m까지 조사가 가능한 유선 수중 드론으로 

3.7mm 광케이블을 활용해 급격한 조류에도 저항을 감소해 심해까지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무게는 28kg으로 휴대가 가능하고 탁한 물 속에서도 조사 대상을 파악할 수 있는 소나와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USBL 음향 측위 장치 등을 탑재. 

한번 충전으로 4시간 조사를 할 수 있다. 

이 드론을 활용하면 그동안 수색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조난 사고 등에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비용이 많이 들어서 진행하지 못했던 바다속 보물찾기 같은 것도 민간영역으로 확대되지 않을까? 

DJI가 다음 신제품으로 수중 드론을 내놓을지도 모르겠다. 

관련링크 : https://fulldepth.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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