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드론 시장에서 DJI의 독식체제로 인해, 고프로와 패롯 등 업체들의 영향력이 급속히 약화됐다. 

DJI가 공격적으로 신제품 드론을 내놓으면서 레저용, 아마추어, 프로용까지 점령해서

다른 드론들은 이제 DJI가 하지 않는 토이 드론 시장에서 머무를 수 밖에 없다. 

그런 와중에 드론 가격대가 낮아지면서, 중급기에 쓸만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GRANFLOW도 그 중에 하나. 

듀얼 카메라 렌즈를 탑재한 접이식 드론. 

크기는 258 × 188 × 59mm 무게는 168g 토이드론과 아마추어 드론 중간 정도. 

1,3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11 ~ 12 분 비행이 가능. 

가격은 19800엔으로 적당하다. 

관련링크 ; http://www.gforce-hobby.jp/products/GB060.html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