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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드론이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낸 것은 확실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 될까? 라는데는 의문이 있다.

GPS 락이나 센서 기술로 예전보다 충돌, 추락 위험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드론 조작은 여전히 어렵고, 원하는 사진, 영상을 찍으려면 충분히 익숙해져야 한다.

크기도 문제. 

B2B용이라도 농약 싣고 다니거나, 구급함 이송 등의 경우가 아니라면 작은 것이 훨씬 유리한데. 

문제는 강풍 속에서 고정돼 있기 위해서는 적어도 팬텀 정도의 크기, 최소한은 매믹 정도의 크기가 되어야 한다. 

드론을 날려보면 바람이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된다.

자동 운전 기능은 과대 평가되고 있다. 

물론 자동귀환 등의 기능이 있는 제품도 있지만, 완벽하지 않고. 

무엇보다 드론은 불안정성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규명하기가 어렵다. 

조작 이상, 신호 이상으로 하늘로 날아가버리거나 갑자기 추락해도 기기의 결함인지, 조작의 실수인지 밝히기가 어렵다. 

그런 완벽하지 못한 상황을 볼 때..

드론이 배송을 하거나, 사람을 태우는 것은 아주 위험해 보인다. 

택배 배송을 하는 드론이 고장으로 추락한다고 생각해보라. 아주 위험천만하다.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에 대한 공방도 있을 것이다.

결국 드론은 B2B 일부, 영상 촬영, 놀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드론이 기존에 없는 혁신을 만들어 줄 것이지만, 그 혁신은 과도하게 부풀려졌다. 

드론 구경을 하다가 뜬금 없이 그런 생각이 들었다. 

드론은 이제 배터리 + 안정성 + 소형화 + 1인치 센서 이상 탑재한 카메라 가 나와야 살만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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