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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드론의 역할은 다양하지만,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역할이 주가 되는 것 같다. 

몇 년 사이에 관련 기술이 빠르게 성장했고, 

초기의 추락을 거듭하던 그런 오류들은 상당히 개선됐다. (하지만 기존 기준에서 개선됐다는 것이지. 언제든지 하늘로 날아가 버리거나. 갑자기 추락할 가능성은 언제나 있다) 

일단 서울에 살면 드론을 날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 

날릴 수 있는 곳도 있기는 하지만, 법에 접촉되지 않게 실내에서 작은 드론을 날리는 것이 속이 편하다.

그래서, DJI 큰 드론보다. 아무데서나 가지고 놀 수 있는 작은 드론이 더 유용할 때도 있다.


지포스는 스마트 폰에서 라이브 뷰 영상을 보면서 조종 할 수 있는 'SQUARED CAM'을 발매. 

크기는 130 × 134 × 30mm (폭 × 깊이 × 높이) 프로펠러가 격자 메쉬 가드 프레임 안에 있어서 안전을 고려. 

무선 LAN 지원으로, iOS / Android 용 앱을 설치해 조작한다. 

광각 120도 렌즈의 720p HD 카메라를 탑재해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가능. 

카메라는 수동으로 각도를 바꿀 수 있다. 

다양한 앵글로 촬영이 가능하다.

자동 고도 유지 기능, 일정한 높이에서 비행하거나 앱으로 그린 선을 따라 비행하는 기능. 

조종사 시점으로 기체가 움직이는 방향 모드, 스마트 폰의 기울기에 기체를 조종 틸트 조작 모드를 갖추고 있다. 

공중 회전도 가능. 

관련링크 : http://www.gforce-hobby.jp/products/GB050.html

드론 관련 법률 Q&A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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