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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저가형 드론이 쏟아지고 있어서 패럿 같은 업체들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이디어를 넣은 차별화된 제품을 내놓고 있다. 

패럿 디스코('Parrot Disco)는 시속 80km로 비행할 수 있는 무인항공기. 발포 폴리 프로필렌과 카본을 적용해 무게를 750g로 만들었다. 크기는 115 X 58cm다. 


본체에 GPS, 고도계, 초음파 센서, HD카메라를 갖추고 있고, 기체 맨 뒤에 프로펠러로 비행한다. 최고 시속은 80km, 풍속 11.11m에 견딜 수 있다. 


비행시간은 최대 45분. 원버튼 자동 귀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런 모델은 너무 빠르게 움직여서 조작을 잘못하면 바로 추락하는 것이 문제였는데, 회전 모드를 넣어서 상공 50m에서 60m 반경으로 비행하는 자동 비행모드도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고글을 통해서 1인칭 비행 FPV도 가능하다. 이 때 화면에 고도와 비행정보를 표시해서 정말 비행기를 조종하는 느낌을 낼 수 있다. 


컨트롤러는 2km까지 조작이 가능하다. 


기존에도 비슷한 제품이 있지만., 디스코의 장점은 초보자들도 비행하기 쉽도록 자동모드를 넣었다는 것, 자동 이륙, 착륙 기능을 넣었다는 점일 것이다. 

또, FPV 기능도 유용해 보인다. 앱과 연동해서 비행 궤도를 설정할 수도 있다. 


드론이 확산됐지만, 실제로 원하는 대로 비행하는 것은 꽤 어렵다. ( -_-; 그런데 처음 보는 사람마다 본인이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GPS락이 있는 제품도 익숙하지 못하면 바로 추락할 수 있고, 사람과 부딪힐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결국 드론 사업에서 승부는 뚜렷한 목적성 외에 얼마나 이륙과 추락, 비행을 안전하고 자동화할 수 있는지 여부인 것 같다. 

DJI 마빅이나 고프로 카르마도 이런 기능이 적용됐는데. 해외 리뷰를 보면 그래도 오작동으로 추락하거나 하늘로 날아가버리는 일이 종종 발생하는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parrot.com/us/drones/parrot-disco-fpv#-parrot-disco-f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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