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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내년 3월 새로운 게임기 스위치를 출시하겠다고 발표한 닌텐도의 이번 분기 실적이 좋지 않다. 

참고로 일본은 4월1일부터 회계년도를 시작하기 때문에 2/4분기가, 1월1일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일반적인 회사의 3/4분기가 된다. 


닌텐도는 2017년 3월기 제 2/4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연결 누계 기간 매출은 1368억엔으로, Wii U · 소프트웨어, 아미보, 다운로드 매출 감소와 엔고가 겹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9억4700만엔으로 전년 같은기간 89억7700만엔에서 34% 감소, 매출도 1368억1200만엔으로 33% 감소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눈여겨 볼 것은 닌텐도가 모바일 쪽에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포켓몬 고로 인해 모바일 시장의 잠재력을 알게 됐고, 이에 iOS용으로 'Super Mario Run'을 출시한 뒤에 파이어 엠블렘, 동물의 숲도 스마트폰용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 마리오 런은 12월부터 iOS로 배급하고, 안드로이드 용으로도 제작하고 있다. 


이번 분기에 닌텐도는 포켓몬고 등을 통한 높은 수익을 예상했지만, 환차손 때문에 오히려 타격을 입었다고 한다. 

10월 18일부터 판매한 포켓몬 선앤문은 350만명이 체험판을 받아서 역대 최다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미토피아 등 타이틀을 연내 발표 예정. 


그리고 닌텐도 스위치 판매 목표도 공개됐다. 2017년 3월 출시해 한달만에 200만대를 판매하는 목표. 




관련링크 https://www.nintendo.co.jp/ir/pdf/2016/16102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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