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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휴대폰 카메라에 수납하는 휴대용 드론 '에어 셀피(AirSelfie)' 라는 것이 개발. 

스마트폰 크기 직사각형으로 사진을 찍을 때 꺼내서 높은 곳에서 셀카를 찍을 수 있는 드론. 

크기는 67.4 × 94.5 × 10.6mm에 500만 화소 카메라 내장. 


스마트폰 케이스와 함께 판매하는 것이 독특하다. 

스마트폰과 무선랜으로 연결해 조작. 4GB microSD 카드를 내장해 사진과 영상을 저장한다. 

배터리는 260mAh로 약 3분 비행이 가능하다. 무게는 61g.


킥스타터로 시작했다가 반응이 좋아서 바로 사업화 한 사례. 

그런데. 이런 제품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실효성이 있는지 여부. 


이만한 드론은 지금도 있고, 조종기를 포함해 20불이면 구입할 수 있다. 


이 제품을 보자마자 궁금한 것은 호버링이나 자동비행을 할 수 있는지 여부인데. 

자동 착륙 모드는 있다. 하지만, 사람을 인식하고 추적하는 기능은 없는 것 같다. 


홍보 영상은 멋지지만. 드론을 날려본 사람은 저렇게 조작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 것이다. 

나도 조종기 없이 써보려고 스마트폰으로 조작하는 드론을 몇 개 샀는데. 포기했다. 


홍보영상말고. 실제 비행 영상을 보니 호버링을 하기도 어려워 보이는데. 

이런 제품으로 어떻게 셀카를 찍을 수 있을지...


아이디어는 좋지만, 아마 구입한 뒤에 바로 후회하는 제품이 될 것 같다. 

릴리 드론처럼 아예 구현 불가능한 제품은 아니지만. 실제로 생각만큼 쓸 수 있는 제품은 아닐 듯. 


사람들이 드론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아이디어만 가지고 제품을 알리려고 하는 것 같다. 


이 제품이 센서와 피사체 인식 기능을 갖추고, 자동 비행을 갖춘다면 아마 홍보영상처럼 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려면 가격은 1000달러가 넘어갈 것이고... 그렇게 되기 까지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데 500원 건다. 








관련링크 : http://www.airselfiecamera.com/ 사전예약 27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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