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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HW

[BP/IT] 벤큐 초단초점 프로젝터 'GS1'

by bruprin 2017. 3. 23.


BP's : 프로젝터는 크기와 기능이 비례한다. 대부분 더 큰 프로젝터가 더 밝고 섬세한 화면을 보여준다. 

최근 프로젝터는 전문가용에서는 4K, HDR이. 일반 사용자용은 무선랜, 스마트폰 연동, 휴대성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 


LG유풀러스가 출시한 ZTE SPRO2는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만족시켜서, 단종됐지만 아직도 인기다. 

올해 후속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었는데, ZTE 사정이 안좋아지면서 무기한 연기됐다.

LG전자도 프로젝터 부문에서 잘하고 있는데, SPRO2같은 제품이 나오면 대중화에도 성공할지도.


벤큐에서 나온 초단초점 프로젝터 ''GS1' 

1m 거리에서 60인치 투사가 가능하다.


크기는 본체 146 × 46.5 × 139.2mm (폭 × 깊이 × 높이) / 약 570g, 분리되는 배터리 장착시 146 × 65.7 × 139.2mm / 약 970g.


DLP방식으로 720p(1280 × 720), 휘도는 300루멘, 명암비 10 만 : 1. 3LED 수명은 약 3만 시간. 수직 키스톤 보정 기능 포함. 

화면 크기는 30 인치 ~ 100 인치. 60인치는 약 1m, 80인치가 약 1.435m 100인치가 약 1.793m.


안드로이드 OS를 적용, USB 메모리를 이용해 비디오 나 동영상, 사진, 문서 파일을 열 수 있다. 

microSD 카드 슬롯도 탑재. 

무선 LAN과 블루투스 4.0,2W × 2ch 스테레오 스피커 내장. 


프로젝터는 사양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화면, 반응성. 소음, 발열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 


그런데, 이런 제품을 볼 때마다. ZTE SPRO2는 정말 잘만든 제품이라는 생각이. 


관련링크 : http://www.benq.co.jp/product/projector/G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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