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모니터, OLED TV 등 LG전자가 일본에서 잘하고 있다. 이제 스마트폰만 잘하면 되는데. 

LG전자 제품 중에 잘 안알려진 가전제품이 있는데 그 것이 '스타일러'. 이건 꼭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그런데, 이 제품 특징이 써보지 않으면 그 장점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이게 있다는 것도 잘 모르는 사람도 많다) 

웬만한 가전제품은 모든 가정에 있어도, 이 스타일러는 없는 곳들이 많다. 


이 스타일러가 일본에 진출. 가격은 22만800엔. 

스타일러 장점은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의류 냄새를 빼주고, 스팀기능으로 주름을 펴준다.


고온 스팀과 분당 180 회 진동하는 행거 선반으로 주름과 냄새를 제거해준다. 


운전 코스는 약 90 ℃ 전후 스팀과 진동으로 의류 주름을 없애는 '새로 고침 코스", 스팀을 직접 살포해 꽃가루 등 알러지 물질 99.5 % 제거, 진드기는 99.9 % 제거, 대장균 등 세균도 99.99 살균 할 수 있다는 '제균 플러스 코스', 울이나 캐시미어 등 의류에 최적화된 '고급 건조 코스'등을 탑재.


문 안쪽에는 바지를 넣을 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미세 주름을 펴주는 '바지 주름 케어' 기능도 있다. 


본체는 최대 3벌까지 재킷 등을 걸어둘 수 있으며, 봉제 인형과 장갑, 모자 등도 사용할 수 있다. 

옵션인 냄새 시트를 부착해 의류에 향기를 살포 할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 단말기로 LG SmartThinQ 앱을 통해 전용 코스를 내려받아, 의류 소재와 용도에 따라 기능을 추가 할 수도 있다. 본체와 연동은 NFC로 한다. 


본체 하단에 스팀으로 발생하는 폐수를 회수하는 휴대용 워터 용기가 있다. 설치시 공사가 필요없는 것도 장점. 

크기는 445 × 585 × 1,850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83kg.


관련링크 : http://www.lg.com/jp/steam-washer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