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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가 하나의 MIPI 입력 포트에 여러 개 이미지 센서를 연결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갖춘 CMOS 이미지 센서 'IMX418'를 공개. 

10월부터 샘플 출하를 했다. 샘플 가격은 칩 1,500 엔, 칩 사이즈 패키지 2,000 엔. 

이 제품은 여러 개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는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 (HMD)와 드론 등에 탑재를 예상하고 있다. 

IMX418은 동일한 배선에 연결되는 이미지 센서를 동시 노광해 촬영한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의 하나의 MIPI (Mobile Industry Processor Interface) 입력 포트에 순차적으로 전송하는 인터페이스를 탑재한 것이 특징.

지금까지는 센서 수 만큼 AP의 MIPI 입력 포트가 필요해 여러 개의 센싱용 이미지 센서를 기기에 탑재하는 경우, 배선 수 증가에 따라 PCB 디자인에 제약이 있었다. 

IMX418은 배선 수를 줄일 뿐 아니라, MIPI 입력 포트 이상의 이미지 센서를 연결이 가능. 

1 / 3.6 인치 1,016 × 1,016 (100 만 화소). 프레임 속도는 최대 120fps. 글로벌 셔터 기능을 탑재하고 포컬 플레인 왜곡이 없는 영상이 가능. 

저전력 글로벌 셔터를 실현. 

소니는 이 제품을 HMD와 드론, 자율 주행 로봇 등 이미지 센서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움직이는 SLAM (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과 장애물 감지를 사용하는 기기에 사용할 것으로 기대.

단위 셀 크기는 3.45 × 3.45μm. 이미지 포맷은 흑백 RAW (10bit / 8bit).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소니는 참...무서운 회사 중 하나다. 

관련링크 : https://www.sony.co.jp/SonyInfo/News/Press/201810/18-087/index.html

글로벌 셔터 기능을 탑재해 포컬 플레인 왜곡이 없는 영상이 가능 (오른쪽). 왼쪽은 포컬 플레인 왜곡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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