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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가 자동차용 1 / 1.55 인치 540만 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 'IMX490'를 공개. 

2019년 3월부터 샘플을 출하. 

IMX490는 'HDR'과 'LED 깜박임 억제 기능'이 탑재된 이미지 센서. 

확각을 넓혀, 기존보다 넓은 범위에 있는 장애물과 표지판, 신호등 등을 인식 할 수 있다. 

기존 대비 약 3 배가되는 120dB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실현. 

10만 룩스에 달하는 밝은 환경. 터널 출입구 등 명암 차이가 큰 환경에서도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작할 수 있다. 

또,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 일반적인 HDR 기술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를 억제. 

동시에 감도 특성이 약 15 % 개선돼, 달빛에 상당하는 0.1 럭스 같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보행자 및 장애물 인식 능력이 향상. 

자동차가 더 진화될수록 더 고성능 카메라가 필요하게 된다. 

최근 자동차들은 능동형 안전기능(ADAS)을 기본으로 적용하니... 시장도 커지고 있고. 

악천후, 밤, 낮. 등 다양한 환경에서 얼마나 더 빨리 볼 수 있는지가 차량의 성능을 결정하니.. 

영상을 보면 인식률이 확실히 중요한 것을 알 수 있다. 

카메라야 초점이 나가면 다시 찍으면 되지만, 자동차는 안전과 관련이 있으니 더 많은 좋은 성능의 이미지센서가 등장할 것 같다. 

나중에 누군가 차를 산다면 '몇 마력이야? 몇 기통이야?"라고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가 몇만 화소야?"라고 물어볼 수도...  

관련링크 : https://www.sony.co.jp/SonyInfo/News/Press/201812/18-098/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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