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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듄드라이브에 붙어있는 전조등이 너무 약해서 

추가로 전조등을 구입하려고 찾아보니 

역시 알리익스프레스 제품들이 저렴하다. 

그런데 아무래도 전원이 들어가는 제품은 가격만보고 구입하기 어렵다. 

충전할 때 배터리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될 수 있는 한 많이 팔리고, 어느 정도 리뷰가 있는 제품을 선택. 

락브로스 제품이 가격과 리뷰가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하려고 했더니. 

밝기에 따라서 200, 400, 800, 1000루멘 제품이 있었다. 

가격도 10달러에서 40달러 사이. 

1000루멘 제품을 구입해서 밝기를 조정할 수 있으니 

1000루멘 제품으로 고르려고 했는데 이게 모델이 2개다. 

rockbros r3-1000 그리고 V9M-1000 

검색해보니 V9M-1000이 좀 더 작아서 이걸로 구입.

참고로 V9M-1000 배터리는 4000mAh

r3-1000 배터리는 4800mAh

그런데 충전 케이블은 V9M-1000 가 마이크로 USB이고 r3-1000은 USB-C다. 

만약 이걸 먼저 알았으면 r3-1000를 샀을 것 같음.

주문을 하니. 36달러가 나오고 아무래도 일주일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혹시 몰라서 국내 쇼핑몰을 검색해보니 쿠팡에서 4만4000원에 판매. 

결국 알리익스프레스는 취소하고, 국내에서 구입. 

쿠팡에서 왔는데 씰도 없고 포장이 살짝 구겨져 있었다. 

쿠팡은 재포장 문제들도 있어서 웬만하면 쿠팡에서 구입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라이딩 일정에 맞추다보니 그대로 구입. 제품에는 큰 문제가 없으니..

좀 더 여유가 있으면 그냥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했을 것 같다.

받아보니 생각보다 훨씬 작고 가벼웠다. 

예전에 이 정도의 광량을 내는 제품을 구입하려면 이 가격으로는 엄두도 못냈을텐데...

가장 밝은 단계에서도 발열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처음에는 발열이 안느껴졌는데, 실내에서 가장 밝은 밝기로 1분만 지나도 뜨거워짐.

아마도 주행풍의 영향으로 발열이 줄어든 것 같다. 아무튼 발열은 뜨끈할 정도로 있음. 

일단은 아주 만족 중.

모드는 일반 모드에서 (슈퍼 1000lm, 하이 500lm, 미디엄 200lm, 로우 100lm, 플래시), 새로운 스마트 모드 (라이트>100lux, 플래시; 다크 <100lux, 하이라이트; 120초 후 움직임 없음, 잠자기)

추천 : ★★★★☆ 알리가 가장 저렴하긴 하다. 

아마존에서 살 일은 적겠지만, 제품 정보는 훨씬 잘 되어 있다. 

쿠팡이나 알리익스프레스의 제품 정보는 복잡하다. 

아마존 : 

쿠팡 :

알리익스프레스 : 

포장 오른쪽이 -_-; 구겨져 있다. 

재포장이 의심되지만 -_-; 

그냥 쓰기로. 

완전 밀봉된 제품이 아니면 쿠팡은 찝찝하다. 

내용물은 이렇다. 

단순한 구성. 

아 그리고 USB-C인줄 알았는데 USB-마이크로 였다. 

알았으면 r3-1000을 선택했을 것. 

이제 웬만한 차이가 없으면 USB-C 단자를 지원하지 않는 제품은 꺼려진다. 

예상보다 가볍고, 작아서 놀랐음. 

자전거 핸들바에 올리려면 무조건 작고 가벼운 것이 좋다. 

광량 비교 

잘 표현은 안되는데 확연히 차이가 난다. 

좀 더 밝은 단계 

밝기는 4단계로 구분되고 그 이후는 깜빡인다.

전원을 오래 누르면 켜지고, 꺼진다. 

셔터 스피드를 오토로 해둬서 차이가 안남 -_-; 

카메라가 너무 똑똑하다.

광량이 꽤 멀리 나간다. 

광량은 충분하다. 렌턴으로 써도 될 듯. 

충분히 밝다. 

예전에 자여사에서 지방을 간적이 있었는데 

정말 칠흑같은 어둠이었다. 

그 때는 HID 라이트 있는 분이 앞장서주셔서 갔었음.

바로 야간 라이딩 

이렇게 비교하니 어떻게 기본등으로 다녔는지 

기본 마운트로도 고정이 확실히 된다. 

야간에 자전거를 탈 때 전조등과 후미등은 매우 중요하다. 

시내에서 로드 바이크 타는 사람 중에도 라이트를 제대로 안켜는 사람이 있는데 

자동차에서는 잘 안보이기 때문에 아주 위험하다. 

라이트를 챙기고, 켜는 것은 귀찮은 일이기는 하지만 사고의 위험성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어떤 라이트라도 켜고 다니는 것이 중요함. 

이제 나도 좀 멀리 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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