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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Acalie 라는 기업이 일본에서 전기자전거 + 스쿠터 개념의 코즈웰 스마트 EV(COSWHEEL SMART EV)를 공개. 

킥보드(COSWHEEL EV SCOOTER) 형태의 제품도 공개했지만, 킥보드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바이크만 확인. 

스쿠터처럼 생겼는데 전기자전거로 되어 있다. 

스로틀 주행, 하이브리드 주행, 페달 주행 3가지 모드를 지원하고 가격은 22만9000엔(약 245만원). 

가격도 스쿠터급이다.

배터리(48V / 15Ah)는 분리 가능하며, 차체에 내장한 상태에서도 충전이 가능.

별도로 7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28Ah 대용량 배터리도 판매 예정.

폭 4인치의 넓은 타이어를 선택해 주행성능을 고려했고, 프론트 서스펜션과 디스크 브레이크를 탑재. 

차체 크기는 1,630 × 600 × 1,050mm (전장 × 전폭 × 전고). 

최고 속도는 45km / h. 충전 시간은 약 6 시간.

최대 주행 거리는 50km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30km 정도일 듯. 차체 중량은 35kg.

국내에도 생긴 것부터 스쿠터같은 전기자전거들이 나왔는데, 이런 형태의 제품을 전기자전거로 봐야할지 

스쿠터로 봐야할지 모르겠다. 

주행속도도 25km/h 이하라면 전기자전거가 확실한데 개조를 해서 훨씬 빠른 제품들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법적인 규정이 만들어져야 할 듯. 

아무튼 전기자전거 부문이 빠르게 성장하는 것이 느껴진다.  

관련링크 : https://www.jpstars.shop/shopdetail/00000000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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