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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은 전기자전거가 어린이를 태우거나, 장을 볼 수 있는 형태로 많이 나와있다. 

세대를 거듭하면서 신모델들은 기능을 개선했고, 

자동차와 별도로 근거리를 이동할 때, 유치원 통학용으로 자전거를 쓰는 경우가 많다. 

뒤에 어린이를 태우는 것이 위험하게 보일 수 있어서 삼륜 자전거가 어울릴 것 같은데(아니면 보조 바퀴가 있어서 넘어지지 않게 하든가) 

이륜으로 많이 나와 있음. 

야마하와 파나소닉이 이런 전기자전거를 지속해서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야마하의 2022년형 신제품  'PAS un 시리즈' 가격은 14만7400엔(약 155만 원)부터 17만500엔(약 178만 원)

가격이 비싸지만, 교통비가 높은 일본에서는 1년 쓰면 회수가 가능한 정도. 

기존 모델에서 개선된 것은 

뒷 자리에 탑승하는 어린이의 머리를 보호할 수 있는 형태로 좌석이 디자인됐다. 

그리고 앞 좌석에 어린이를 앉힐 수 있는 프런트 시트 모델도 있다. 

조향이 좀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위험해 보이기도 하는데 

아이가 두 명이면 앞 뒤로 태울 수도 있다. (위험해 보임 -_-;) 

아무튼 우리나라 전기자전거 업체도 아이를 태울 수 있는 이런 방식의 전기자전거를 내주면 좋을 것 같다. 

크기는 1,720×580×730~865mm(전장×전폭×안장 높이), 중량은 31kg. 어

1회 충전에 최대 주행 거리는 78km

관련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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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amaha-motor.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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