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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자전거를 생각하면서, 

언제나 브롬톤 같이 축이 2단으로 접히는 10kg초반대 전기자전거를 원했는데. 

그런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아마도 이런 생각은 전기자전거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것이기 때문에. 

내년이면 아마도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지금 전기자전거들은 100만원 이상 아니면 70~90만원 정도인데. 

이런 제품이 50만원 정도에 나오게 되면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도 있다. 

원가도 낮아질 것이고. 

브롬튼의 특허가 없어졌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유사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이  12kg대 전기 자전거 'Harry Quinn PORTABLE E-BIKE'는 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브롬튼

일본에서 13만5000엔에 판매. 

알루미늄 프레임 내부에 용량 7.0Ah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 롱 드라이브 LOW 모드에서 약 80km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 

(파워모드라도 30~40km 정도 가지 않을까? 이 정도면 충분) 

전륜 구동 방식의 전동 장치와 간단하고 보기 쉬운 조작 패널, 축소시 차체의 안정감을 유지하는 전륜 후크를 포함.

접었을 때는 브롬튼처럼 생겼음. 

접었을 때의 크기는 740 × 410 × 670mm (폭 × 깊이 × 높이)

접이식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이면서 차량 무게가 약 12.9kg이라는 점이 매력적이다. 충전시간은 3.5시간. 

관련링크 : https://k-tai.watch.impress.co.jp/docs/column/todays_goods/11449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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