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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파나소닉이 출시한 어린 자녀를 태울 수 있는 전기자전거. 

어린이의 안전성, 편안함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시트를 만들었다고. 

이런 자전거를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어린이를 태울 때 어떻게 고정해 두냐는 것인데. 

자전거를 세워놓고, 어린이를 앞 시트에 앉힐 수 있도록 지지대를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다고. 

전기자전거이기 때문에 어린이를 태우고도 쉽게 주행이 가능하다. 가격은 16만5800엔으로 좀 비싼 편.

크기는 1,790 × 590mm (전장 × 전폭). 무게는 32.7kg. 내장 3 단 변속기를 사용.

주행 거리는 파워 모드로 50km, 자동 모드로 60km, 롱 모드에서 80km. 내장 리튬 이온 배터리의 용량은 16Ah. 충전 시간은 약 5 시간.

이런 자전거로 3륜이 나와도 좋을 것 같다. 

아무래도 아이를 태우고 할 때는 2륜보다 3륜이 더 안정적일 것 같음. 

관련링크 : https://news.panasonic.com/jp/press/data/2018/11/jn181107-1/jn18110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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