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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브리지스톤이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알베르토 e'를 출시. 

주행 중에도 회생제동으로 충전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 

회생제동 충전 기능은 브레이크 사용시, 주행 중 페달을 정지 시켜놓으면 전륜모터를 발전시켜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에도 사용하는 원리와 같다. 

이 기능을 통해 주행거리를 최대 28% 향상시켰다고. 

브러시리스 DC 모터를 적용하고, 속도는 24km / h 미만. 지원 드라이브는 파워 / 자동 / 에코 / 어시스트오프 4 모드. 

9.9Ah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4시간 충전. 

알베르토 e는 26인치 자전거로 크기는 1,845 × 590mm (전장 × 전폭) 무게 약 25.9kg. 

완전 충전시 파워 모드로 47km, 자동 모드로 63km, 에코 모드로 80km 주행이 가능하다. 가격은 13만7800엔  

전기자전거 기능은 높아지고,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50만원 미만 100km 주행 전기자전거가 나오면.. 이동수단의 대변혁이 올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www.bscycle.co.jp/news/release/2018/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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