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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따릉이를 여전히 잘 이용하고 있다.
집에 있는 자전거보다 이용시간은 훨씬 많은 듯.

이 날은 따릉이를 다른 곳에 잠깐 세워두고 다시 달린 뒤에
세우려고 하니 컨트롤러가 전혀 반응하지 않는다. ㅠ. ㅠ

내가 잘 못한게 없는데. 이게 고장났나? 라는 생각을 하다가
방금 전에 썼는데

그래서 따릉이 as센터에 문의하니 락을 하고 달렸는지 물어본다.

아! 따릉이에는 잠깐 어딘가 세울 때 도난을 예방학 위한 자체 락이 있는데 이게 왼쪽에 원래 꼽혀있다.

잠가둘때는 오른쪽 락에 꼽아두고, 다시 풀 때는 원래대로 왼쪽에 꼽아야 하는데. 실수로 오른쪽에 꼽았다.

이렇게되면 도난 자전거로 인식하고 컨트롤러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전화했더니 이게 온라인으로 처리가 안되는 것 같다.
다른 자전거와 묶어놓으면 직접 가서 해제한다고.

따릉이 사용할 때는 주의 주의 !!!



중간에 기둥에 이렇게 묶어놨다.
다 사용하고 락을 푼 뒤에 왼쪽에 고리를 껴야 하는데 오른쪽에 끼움.

그리고 주행했더니. 컨트롤러가 안켜진다.


결국 전화해서 이렇게 다른 자전거와 묶어뒀다.



당황스러웠는데 잘 처리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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