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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자전거의 보급이 언제나 확산될까? 최근 1~2년 사이에 전기자전가 부문이 큰 발전을 했지만. 

스마트폰계 아이폰처럼, 전기자전거계에 대표모델은 나오지 않고 있다. 

일단 전기자전거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가격이 70만원 전후, 주행거리 100km (어시스트시) 이상, 무게 15kg 이하 정도가 되어야 할 것 같다.  

아무튼 이런 기준에 가까워지는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다혼 창업자 아들이 2011년 창업한 전기자전거업체 턴(Tern)이 만든 전기자전거 '벡트론(vectron)'

보쉬 드라이브 유닛 'Avtive Line'을 적용. (전기자전거 1등은 보쉬다) 

차체 무게는 22.1kg이고 접을 수 있어서 차 트렁크에 실을 수 있다. (20kg 넘으면 대중교통 연계는 상당히 부담스럽다) 

변속기는 시마노 Tiagra. 10 단 변속. 브레이크는 전후 독일 'MAGURA'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 

어시스트는 OFF / ECO / TOUR / SPORT / TURBO 5단계로 설정 가능. 

한번 충전에 100km 주행이 가능하고, 신장 147 ~ 195cm 까지 탑승이 가능. 

아주 마음에 드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 

$3,499 -_-; 

관련링크 : https://www.ternbicycles.com/bikes/472/vektron-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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