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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자전거를 보고 있는데.

뭔가 다 아직 미완성의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물론 중고차 가격의 전기자전거를 사면 해결되는 문제지만)

내가 원하는 전기자전거는

- 16~20인치 바퀴 접이식
- 가격은 60~99만원
- 무게 15kg 전후
- 주행거리 50km (파워 모드 또는 쓰로틀 모드로)

딱 이 조건에 마음에 드는 모델은 없다.

유사한 제품은 파나소닉 모델인데. 이건 가격만 감수하면 구입할만하다. A2B도 있지만. 다음 세대 모델을 기다리는 중.

전기차는 가격도 여전히 비싸고, 내연기관을 대체하기에는 여전히 기술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 같고.

전기자전거에도 보조금을 지급하면( 교통 분담률을 감안해서 주행거리에 따른 보조금 지급을 고려할 수 있지 않을까?)
좋을 것 같은데.

전기자전거 업계의 아이폰 같은 제품이 나와야. 이 시장이 확산될 것 같은데. 이게 참 아쉽다.

집 앞 마트 가기 위해서 차를 끌고 나오는 것은 너무 비효율족이다.

킥보드는 너무 위험하고. 어르신들도 탈 수 있는 삼륜 전기자전거 같은게 나오면 좋을 것 같음.

여전히 현역인 치바이클 전기자전거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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