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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파나소닉이 전기자전거(어시스트) 'XM-D2 BE-EWMD42'를 출시. 가격은 60 만엔. 

신제품은 앞뒤로 160mm 서스펜션을 적용한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상위 모델 'XM2'를 기본으로 더블 서스펜션을 적용해 산악 주행에도 적합. 

내장 2 단 변속 멀티 스피드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하고 1~1.41의 폭 넓은 기어비에서 높은 주파성을 실현. 

체인 기어에 비해 변속 결함이 적고, 1 회 변속 시간은 0.5 초, 페달 정지 상태에서도 변속이 가능.

12Ah / 36V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장거리 주행이 가능, 

핸들 폭을 740mm 하고, 27.5 × 2.8HE 와이드 타이어를 적용하는 등, 오프로드 주행시의 조종 안정성을 향상 시켰다. 

크기는 1,895 × 750mm (길이 × 폭), 중량은 26.2kg. 변속기는 내장 2 단 × 외장 10 단 20 단 변속. 

어시스트 모드 (주행 거리)는 HIGH (약 61km) / AUTO (약 75km) / ECO (약 107km). 배터리 완전 충전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4.5 시간.

전기차처럼 어쩌면 실용적인 영역에서 등장하는 제품과 별도로 이렇게 레저용, 고가 제품이 시장을 만들수도 있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cycle.panasonic.com/products/ew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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