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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지금 이 상황에서 4K가 필요한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DVD와 블루레이가 처음 나왔을 때처럼.... 눈에 익으면 되돌아갈 수 없는 것이 화질이다.

주요 영화들이 4K로 나오고 있으니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4K는 조금씩 확산될 것이다. 물론 이 제품이 상업적으로 성공하기는 어렵겠지만, 미래 시장을 위해 이런 제품을 내주는 것은 참 대단한 일이다. 


파이오니아는 그 상호처럼 선구자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 

PC용 울트라HD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출시하더니, 이번에는 휴대용 플레이어를 출시했다. 


울트라HD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4K 울트라 HD 블루레이 디스크를 재생할 수 있다. 기존까지는 AV용 제품만 있었다. 

아직 4K를 지원하는 UHD 콘텐츠가 많지는 않지만, 일본과 AV마니아들 사이에서는 UHD가 다음세대 표준으로 제품을 구입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세계 최초로 울트라HD 블루레이(Ultra HD Blu-ray Disc UHD BD) 재생을 지원하는 휴대용 광학 드라이브 'BDR-XD06HJ-UHD'로 3월 중 발매 예정이다. 가격은 1만5000엔 예정. 


크기는 133 × 133 × 14.8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230g으로 인터페이스는 USB 3.0.


현재 PC에서 UHD BD를 재상하기 위해서는 인텔 HD 그래픽스 630을 탑재한 7세대 Core 프로세서와  메모리 6GB 이상, Intel SGX  200시리즈 마더보드, 그리고 HDMI 2.0a , HDCP 2.2 영상 출력 단자와 디스플레이, 윈도 10이 필요하다.


관련링크 : http://pioneer.jp/corp/news/press/index/2076/


지난 1월 출시한 PC용 UHD 블루레이 드라이브, 5인치 베이 장착 타입으로 인터페이스는 SATA를 이용한다.

본체 크기는 148 × 181 × 42.3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7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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