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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전거를 공용품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떄문에, 자전거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방범용 제품들이 꽤 나와 있다. 

대부분 제품은 고리로 걸어놔서 해당 부분을 절단하거나 충격을 주면 소리가 나는 방식... 

그런데, 문제는 자전거라는 것이 분해가 쉽게 되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구조를 아는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감지기에 연결된 부분만 제죄해서 분해해 가져갈 수 있다는 점. 

하지만, 없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하철역이나 이런데 세워놔야해야하면 감지기나 자전거 락을 구매해서 사용한다. 


산코에서 나온 이 제품은 충격을 감지하면 큰소리로 경고음을 발하는 '자전거 방범용 시끄러운 알람&미등' 


함께 제공되는 리모컨으로 알람 설정, 조작을 할 수 있다. 

또, 센서가 있어서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미등을 켜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2200mAh 배터리 내장으로 USB충전으로 사용한다. 충전 시간은 5~6시간. 한번 충전하면 1개월 가량 사용할 수 있고, 방소 기능도 제공. 


나는 자전거락을 사용하지 않는다. 

'그 것이 가장 자전거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그 이유는 락이 있으면 어떻게든 락을 사용해서 자전거를 세워놔야 하는데, 

자전거는 눈에 안보이면 잃어버릴 확률이 수 만배 쯤 증가한다. 


불편하더라도 가지고 있거나, 눈에 보이는 곳에 둬야 한다. 

아파트 앞, 계단...이런 곳은 모두 공용품으로 내놓는 것과 마찬가지...


그리고 이상하게 자전거 도둑들은 다른 부분보다 죄책감이 덜한 것 같다. 워낙 도난이 많아서 그런지... 

아니면 무언가를 훔쳐서 가지만,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도망갈 수 있으니...편하게 생각하는 걸까? 


관련링크 : http://www.thanko.jp/shopdetail/00000000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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