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GAME

[BP/GAME] 바이오하자드7 개발자 인터뷰, 'The Beginning Hours' 메이킹 영상

by bruprin 2017. 3. 25.


BP's : 캡콤이 바이오하자드7 메이킹영상 'The Beginning Hours'를 공개. 1탄이 먼저 공개됐고 차례로 4주간 공개. 4편으로 나온다.  

영상에는 개발 총책임자 다케우치 쥰, 나카니시 코지, 카와다 마사치카 프로듀서가 영상에 등장해 개발과 관련한 내용. 개발 시작 전 초기 컨셉 영상 등을 설명해준다. 

 

처음에 고민했던 것은 시리즈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어떻게 7에 넣을 것인지. 어떤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어낼 것인지 였다고. 


다케유치 쥰 개발 총책임자는 시리즈를 중심이 됐던 서바이벌 호러 라는 장르를 어떻게 이어갈지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사람의 광기에 대해서 제작하기로 했고, 시리즈를 거듭할 수록 스케일이 커졌던 것에 반해, 공간을 한정해 공포감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한다. 


집이라는 공간으로 한정된 바이오하자드 1으로 돌아와 원초적인 공포를 자극하겠다는 것. 

집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공간이기 때문에 더 공포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공포를 얼마나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고, 캐릭터 움직임, 시선 처리 등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그리고, 스탭들을 모아서 실제로 공포를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테스트를 거쳤다고 한다.(영상을 보면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서 나온다) 


아무튼 이정도면 바이오하자드 7은 대성공(사실 바이오 하자드라는 이름보다 아예 다른 게임으로 나와도 될텐데) 

바이오하자드를 PC로도 그냥 플레이스테이션4로 느낄 수도 있지만. 


제대로 느끼려면 꼭 PS VR로 먼저 해야 한다. 같은 게임이지만, PS VR로 하는 것과 PC, 그냥 TV로 하는 것은 몰입감, 공포 전혀 다른 게임이 된다. 


그리고 조만간 무료 DLC 'Not a hero'가 나올 예정. 


추천 : ★★★★★ 영화 레지던트 이블과 비교하면. 바이오하자드7이 완승을 했다. 


관련링크 : http://www.capcom.co.jp/biohazard7/#_top




===== 주의 깜짝 놀랄 수 있는 장면이 있음. ======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