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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요즘 아이들은 팽이가 아닌 피젯 스피너(Fidget Spinner)를 가지고 노는 것 같다. 

팽이랑 다른 점은 더 오래 돈다는 것? 

처음 등장했을 때는 가격이 2~3만원으로 비쌌는데, 이제는 많이 팔리려고 하는지. 저렴한 제품도 나와 있다. (물론 지금도 비싼 제품들이 있다) 

손으로 돌려주면 한 2분 정도 돌아간다. 

팽이가 어 이것 밖에 안돌아가나? 하는데. 스피너는 '이렇게 오래 돌아가도 되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


그냥 돌리는 놀이기구인데. 이게 색과 모양이 조금씩 달라서 수집욕을 자극한다.

다 같은 스피너니까, 하나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릴 때 생각을 대입해 보니...


딱지와 구슬...그렇게 많아도 계속 가지고 싶었던 것과 마찬가지가 아닐지...


심심풀이 장난감인 피젯 스피너는, 피젯 큐브와 두 가지가 있는데, 피젯 큐브는 스위치, 버튼누르기, 조이스틱 등이 모여 있는 제품이다. 

원래 킥스타터로 시작해서 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장난감이 됐다. 


https://www.thefidgetcube.co/




피젯 큐브



베어링이 좋은 것은 더 오래 돈다는데. 이 정도만 되어도 가지고 놀기 충분하다.



가운데 중심을 잡고 돌리면... 



계속 돌아간다...  손가락에 올려서 돌린 뒤에 다른 손가락으로 올리는 기술도 있는데..


그런 기술은 전문직에게 맡기고.... 책상위에 올려서 돌리는 것만...



예전에 MSX로 미스터 친이라는 게임이 있었는데...


그 게임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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