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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웨스턴디지털이 NAS용 HDD 'RED 시리즈'를 공개. 10테라바이트 3.,5인치 모델로 가격은 5400rpm이 494달러(3년 보증), 7200rpm이 533달러(5년 보증). 

인터페이스는 SATA6Gbps


SSD가 저장장치 영역을 빠르게 대처하고 있지만, 대용량 데이터 저장에서는 여전히 HDD나 전통적인 저장매체가 가격적으로 유리하다. 

HDD에 1테라바이트가 들어갈 때만해도 과연 이게 가능한가? 싶었는데...

수직자기 기록방식과 헬륨 충전기술이 적용되면서 더 많은 용량이 저장이 가능해졌다. 


몇 개의 업체간 경쟁을 했던 구도도 웨스턴디지털과 씨게이트가 양분하는 체제가 됐다. 

삼성전자도 HDD 부문에서 잘 해왔는데, 그대로 왔어도 더 버티기는 힘들었을 것 같다. 


SSD 가 등장했을 때 HDD가 빠르게 사라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여전히 HDD 시장은 있다. 

그리고, 콘텐츠 용량이 고해상도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저장용량에 대한 수요도 계속 있고...


예전체 처음 HDD를 봤던 것은 아마 40MB 정도되는 AT에 달린 제품이었는데. 

그 광활한 용량을 보고 '이걸 언제 다 채우나?'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디스크를 안갈아끼우고 인디애나 존스를 할 수 있다니..!!)


그렇게 보면 몇 년 뒤에 10테라바이트는 일반적인 사용용량이 될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는 경이롭지만...결국 그런 기술은 얼마 뒤에 일반적으로 바뀐다... 

그리고 그 기술의 선택은 기업이 아닌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결정이 난다. 


관련링크 : https://www.wdc.com/about-wd/newsroom/press-room/2017-05-17-western-digital-expands-wd-red-and-wd-red-pro-nas-drives-with-10t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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