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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 화면이 점점 커지면서 어디까지 커질까? 했는데. 아이폰7+의 5.5인치에서 상당히 머물고 있다. 

현재 아이폰7은 4.7인치와 + 5.5인치로 나눠져 있고 

갤럭시S8은 5.8인치인데...더 커지지 않는 이유는 아무래도 한손으로 들기가 어려워서가 아닐까? 

배터리와 효율성 이슈도 있을 것 같다. 


아수스 같은 업체들이 6인치가 넘는 폰들을 내고 있지만, 이 폰들은 그렇게 많이 팔리지 않는다. 

아수스 'ZenFone 3 Ultra' 는 화면이 6.8인치인데, 최근에 가격을 15% 가량 인하했다. 


지난해 나온 모델이기는 하지만, 판매량이 생각만큼 나오지는 않는 듯. 

6인치가 넘어가면 스마트폰보다 태블릿 영역에 가까워지기 때문에....아무래도 잠재적인 스마트폰 구매자에게는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러고 보면 삼성전자 갤럭시 S8에 적용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다. 

테두리를 줄여서 화면을 키웠으니... 휴대성과 넓은 화면을 모두 제공한다. 


그런데, 앞으로 더 큰 화면의 스마트폰이 나오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삼성전자가 5.29인치 화면 크기 갤럭시 노트를 출시했을 때만해도 누가 이렇게 큰 화면이 필요한가? 했는데.... 금새 익숙해졌으니... 아이폰 3GS 경우 화면 크기가 3.5인치였다. 


무엇보다. 사람들 눈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 



 



아이폰7+ 화면 크기



관련링크 : https://www.asus.com/Phone/ZenFone-3-Ultra-ZU680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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