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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국제전자상가에 닌텐도 스위치 팩을 보러 갔다가. 슈퍼패미컴 스트리트 파이터2

처음 나왔을 때. 용산에서 웃돈을 주고 구입했던. 

지금은 콘솔과 오락실 게임과 차이가 없지만. 

예전에는 오락실에 있던 게임을 게임기로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충격이었다. 


때문에, 조작이 어려운 조이패드로 파동권과 승룡권을 입력하면서도 재미가 있었다. 

그런 게임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더 재미있는 게임들이 많이 나왔지만. 

지금해도 재미있는 게임... 



역시 게임은 게임기로 해야.. 



이제는 콤포지트 단자가 있는 TV도 별로 없다. 



자세히 보니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2였다. 



슈퍼패미콤도 잘돌아간다. 나온지 25년도 넘었을텐데 



2인용 할 사람 있으면 재미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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