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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학교 다닐 때 5년 쯤 있으면 노트북PC도 휴대폰처럼 충전기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될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과는 반대로, 이제는 스마트폰, 노트북 충전기를 두 개 다 들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 

물론 최근 나오는 노트북PC가 배터리 시간이 길어지기는 했지만, 하루 종일 업무를 하려고 하면 부족하다. 

그리고 스마트폰은 충전기가 없으면 어떻게든 빌려서라도 충전이 가능하지만, 노트북PC는 어렵다. 


PC주변기기 업체 앵커는 맥북을 충전할 수 있는 외장 배터리. 앵커 'Anker PowerCore+ 26800 PD' 를 출시. 

용량은 26,800mAh. 

최대 30W 출력을 지원. 전용 USB Type-C 포트는 5V / 3A, 9V / 3A, 15V / 2A, 20V / 1.25A 출력이 가능하며, 맥북, 맥북프로(13인치)는 1회 충전이 가능하다. 

USB Type-A 포트도 2개. 포트 당 최대 5V / 3A 출력. 


USB Type-C 급속 충전은 27W로 일반 모바일 배터리(10W 입력)에 비해 3배 빠른 충전이 가능하다.

크기는 약 180 × 80 × 24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580g. USB Type-C 케이블, Micro USB 케이블, 여행 파우치 등이 포함.


관련링크 :  

https://www.anker.com/products/variant/PowerCore%2B-26800mAh-%26-PowerPort%2B-1-Wall-Charger/B1375111


아마존 109.99달러

https://www.amazon.com/dp/B01MZ61P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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