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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SSD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이건 너무 비싸서 앞으로 5년 정도는 더 기다려야 한다. HDD를 대체하려면 10년은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 그 시간에 대한 개념이 달라져야 할 것 같다. 

너무 비싸서 감히 구입할 수 없을 것 같았던 128GB SSD는 6~7만원대고. 욕심을 부리면 512 GB 정도까지는 살 수있다. 

기업체에서도 비싸서 살 수 없었던 제품을 이제 일반 소비자들도 구입할 수 있게 된 셈이다. 


그리고, 이제는 시간과 용량의 싸움인데, HDD가 보인 것처럼 SSD시장도 두 배 더 용량을 키우고, 가격은 50%로 낮춘 그런 제품들이 등장할 것이다.

집적도에 대한 기술력이 필요하겠지만. HDD가 PMR이나 헬륨 기술을 써서 용량을 극대화 한 것처럼 SSD도 계속해서 용량을 확대할 것이다. 


웨스턴디지털은 64층 3D NAND 기술을 적용해 대용량을 구현한 SATA SSD 'WD Blue 3D NAND SATA SSD'를 발표 . 

용량은 2TB / 1TB / 500GB / 250GB의 4가지.  

폼 팩터는 7mm 두께 2.5 인치 외에도 M.2 Type 2280도 있다. 


주머니 속의 IDC가 되는 세상.


관련링크 : https://www.wdc.com/products/solid-state-drives/wd-blue-3d-nand-sata-ss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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