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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독일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에 맞춰서 스즈키유 프로듀서가 현재 제작하고 있는 '쉔무3'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퍼블리셔로 세가가 아닌 Deep Silver를 선택했고, 이야기는 전작과 이어지지만 전작을 플레이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고. 

이야기 중심의 게임이기 때문에 플레이 시간은 넉넉잡아 30시간은 된다고 한다. 


격투 방식에 대해서 당시 기술력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구현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이 새롭게 바뀐다고 한다. 

킥스타터를 통해 충분한 자금을 모았기 때문에, 초기 구상했던 것보다 더 완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게임 내에서 세세한 점에 신경을 써서, 마치 게임 안에 있는 것처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이야기는 마무리가 안된다고 한다. 

후속작을 염두에 둔 것 같다. 


쉔무는 드림캐스트 때부터 대작이었고(판매량은 -_-;) 당시 이 게임 때문에 나도 거금을 들여서 드림캐스트, VGA 컨버터를 샀다. 

지금 보면 보통 그래픽이지만, 당시 쉔무는 충격적인 수준이었다. 


생각해보면 쉔무가 안팔린 이유는 드림캐스트 자체가 많이 팔리지 않았고, 가볍게 게임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제가 무겁고 부담스러웠던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타이밍에 맞춰서 버튼을 눌러 게임을 진행해야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어야 하는데.. 

중간에 지쳐서 못하게 되는 부분도 있고, 자율성을 주다보니...게임의 진행이 어려웠던 부분도 있었다. 


2탄까지 나왔고, 지금 돌아봐도 명작이 맞지만. 팔리는 게임은 아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쉔무를 그리워해서 킥스타터에 펀딩을 한 세계의 수 많은 게이머들이 있고. 그렇게 해서 3탄이 제작되고 있다. 

이번에는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거둘 수 있기를... 


쉔무3는 2018년 하반기 출시 예정. 


관련링크 : http://shenmue.link/?en






쉔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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