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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 아키하바라에 가면 새로 나온 게임기와 게임을 사러 갔는데, 이제는 중고물품을 구경하러 간다. 

새로운 제품에 대한 정보는 이제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고, 구매도 직접 구매를 할 수 있으니. 

하지만, 중고 제품 경우에는 현장에 가서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 

특히, 인기가 많은 제품들은 인터넷에 올라오기도 전에 사라지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피규어를 모으지는 않지만, 어릴 때 좋아했던 피규어는 하나씩 가지고 싶다. 

지금은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나면 언제나 찾아가 본다. 


정리가 어느 정도 되어 있지만,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비매품 제품들. 예를 들면 코카콜라 1.5리터 PET 병에 붙어 있는 피규어들은...처음 보는 것들도 있다. 


가격은 생각보다 저렴하다. 100엔 짜리도 있고. 300~400엔 짜리들도 있다. 

그런데, 이 중에 '이건 사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은. 꼭 다른 제품에 비해서 몇 배 비싸다. 


아무래도 보는 사람들 눈이 비슷해서 그런 것 같다. 

아키하바라 뒷 골목에도 이런 가게들이 있는데, 꽤 규모가 커서... 둘러보려면 꽤 시간이 걸린다. 


만다라케라도 가면... 반나절은 보내야 한다. 

그래도. 보물 찾기 하는 기분으로 꽤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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