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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레이싱 게임이 주는 즐거움은 안전하고, 저렴하게... 슈퍼카를 트랙에서 몰아볼 수 있다는 점. 

실제로 트랙에 차가 들어가면 보험도 안되고, 타이어 값만에도 엄청나다. 


그런면에서 레이싱 게임은 이런 부담 없이 스피드를 즐길 수 있다는 점. 

세가는 아웃런을 비롯해 이런 레이싱 게임을 계속 만들었다. 이걸 조이스틱이 아닌 레이싱휠 그리고 진동 등 기능을 넣은 체감형 제품으로...


데이토나 USA나 세가 랠리는 지금 해도 재미있는.... 


어느 순간부터 이니셜 D 중심으로 이 체감 레이싱게임이 쏠렸는데. 

이번에 세가가 '세가 월드 드라이버스 챔피언십(SEGA World Drivers Championship)' 라는 게임을 공개. 


기기간 연동 뿐 아니라 점포 간 통신 기능을 통해 최대 10명 사용자 + CPU 35대 실시간 대전이 가능. 

일본 레이스 SUPER GT 공식 드라이빙 레이싱 게임. 

GT300, GT500 처럼 다른 클래스 차량이 경쟁할 수도 있다. 


GT300은 일본 10개 차종 30개 팀. GT500은 3개 차종 15 팀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GT300 팀에서 시작해 경기를 치뤄 드라이버 레벨을 올리면, GT500 클래스에 참가할 수 있다. 

예선, 본선 각각 3라운드를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이를 통해서 경쟁을 할 수 있다. 


언리얼4 엔진을 사용해 사실적인 표현을 했으며, 레이싱 휠에 패들 시프트가 적용, 실제 경기에 참가하는 것 같은 느낌을 강조했다. 


관련링크 : https://swdc.seg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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