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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 애플 발표회 키노트를 생중계해주니 좋다. 

어떻게 보면 현지에 간 것보다 더 좋은 것 같다. 비행기도 안타도 되고.

물론 현장의 느낌은 느끼지 못하지만, 한 70% 정도 느낄 수 있는 듯.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기념해서 나오는 아이폰 X가 역시 이번 발표의 핵심.

 

아이폰 X는 애플이 아이폰 계층 만들기를 한단계 더한 제품 같다.  


예전에 아이폰 = 프리미엄폰 이라는 이미지가 있었지만. 이제 그런 이미지는 희석됐다. 

삼성전자 갤럭시 등 경쟁자들의 성능도 좋아지고 아이폰 사용자가 너무 많아졌다. 


그래서 애플은 아이폰을. 


아이폰 SE - 이전세대 아이폰 - 현세대 아이폰 - 아이폰 X로 계층화 한 것 같다. 


이런 방식의 계층 나누기는 자동차 업체들이 써온 전략이다. 


소형차 - 중형차 - 대형차 를 


소형차 - 준준형차 - 중형차 - 준대형차 - 대형차 또는 


제네시스나 렉서스처럼 아예 럭셔리 브랜드를 별도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아이패드도 일반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프로가 나오는 것처럼. 

결국 아이폰 X는 아이폰의 상위 모델로 프리미엄 수요를 위한 제품. 


그런데 이렇게 계층화가 되면 발생하는 문제가. 

상위 모델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모델이 하위모델 이미지에 함몰 될 수 있다는 점이다. 

확실한 차별화를 하지 못하면, 오히려 하위 모델에 쏠리게 된다. 


나와봐야 알겠지만...

그런데. 일단 다른 애플 제품들처럼 출시되고 초반에는 없어서 못 팔 것 같은 생각이. 


관련링크 : https://www.apple.com/kr/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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