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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SSD 가격 하락

IT/PC 2018. 1. 14. 00:00

BP's :  예전에 메모리 업계 관계자들과 이야기할 때 SSD 대중화는 128GB가 10만원 이하가 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예상보다 그 시기가 꽤 늦게 왔다. 

그리고, 메모리 가격이 폭등하면서 횡보현상을 보였는데, 최근 들어 대용량 SSD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 512GB 가격이 20만원 전후인데, 

이 정도면 PC를 구입할 때 충분히 투자할 정도가 됐다..(이 가격도 낮아지겠지만) 

현재는 1GB(외장 SSD 기준)에 420원~450원 정도인데, 이는 1GB에 45원 정도하는 HDD에 비해 10배 정도의 가격이다. 

물론 HDD에 비하면 여전히 비싸지만, 1GB에 450원 정도면 일반 사용자들이 충분히 SSD를 쓸 정도의 수준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256정도는 윈도와 주요 데이터를 쓰는데 SSD로 쓰고, 나머지는 외장 HDD를 쓰면 되니... 

삼성전자, 웨스턴디지털 등이 SSD부문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대만 일부 제품은 1GB당 300원대 제품도 있다. 

SSD를 외장 메모리로 쓰는 것은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하는데도 쓸 수 있지만, 가장 효율적으로 쓰는 것은 주 저장장치로 쓰는 것이다. 

CPU를 셀러론에서 i7으로 바꾸는 것보다 HDD를 SSD로 바꾸는 것이 비용도 적고, 활용성도 높다. 

특히, 삼성전자와 WD는 HDD -> SSD 마이그레이션 기능도 지원하기 때문에, 오래된 노트북이나 PC에 적용하면 꽤 쓸만해진다. 

지금 이 글도 셀러론 CPU를 탑재한 노트북으로 쓰고 있는데, HDD를 SSD로 바꿨더니 부팅시간이 80% 단축된 것 같다. 

꺼낸 HDD는 외장 HDD로 쓸 수도 있다. 

[BP/IT] 구형 노트북 SSD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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