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GAME

[BP/GAME] 게임과 영화의 경계를 허문 /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 삼성 더 프리미어 9

by bruprin 2026. 3. 9.
반응형

BP's : 삼성 프로젝터 프리미어 9의 사용 비중이 점점 더 떨어지는데

가끔 대화면으로 봐야 하는 영화나 게임을 할 때는 그 위력이 배가 된다.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은 그동안 아주 기다렸던 공포 게임 

모니터가 아닌 더 넓은 화면으로 실감나기 위해 프리미어 9으로 진행. 

낮에는 아쉽지만 

밤에는 어두운 부분도 잘 보인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벌써 9번째라 전작들에 비해서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까? 우려했는데 

이번 시리즈는 조작성, 이야기, 몰입감 모두 아주 우수하다.

추천 : 4.5 / 5 완성도와 밸런스가 좋은 공포 서바이벌 게임 

실제로 보면 훨씬 더 선명하게 보인다. 

그래픽이 좋아지면서 게임과 영화의 경계가 허물어진 듯. 

중간 중간 나오는 영상씬이 웬만한 공포영화보다 훨씬 완성도가 높다. 

삼성 프리미어 9을 오래간만에 켜봤는데 

역시 대화면으로 게임을 하는 것은 TV와는 다른 장점이 있다.

https://youtu.be/tvlGj8in4P8?si=csQ4Xulnc8IuPmuH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