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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기술이 고도화되면 그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른 기능에 흡수된다.  

라디오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월급을 모아서 사야하는 제품이었지만, 가격이 계속 하락하다가..이제는 어떤 제품의 부가 기능이 됐다. 

자신이 돈을 아껴서 라디오를 샀던 사람들이 지금의 라디오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아주 옛날 일처럼 느껴지지만, 그런 사례는 반복된다. 

알람시계나 전자계산기, 내비게이션 같은.... 

어떻게 보면 지금 새로운 기술이라고 하는 그런 것들도... 몇 년이 지나면 아주 저렴하게 쓸 수 있거나...

다른 것에 흡수될 수도 있다...

새로운 무선마우스와 키보드를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처음 산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는 로지텍 프리랜서였는데...25만원 정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 가격은 10분의 1 가격으로 줄어들었고....

비싼 축에 속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블루투스 데스크톱(Designer Bluetooth Desktop)도 7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쓸만하긴 한데...2만원대 제품도 충분해 보인다..) 

그런데, 다른 PC부품에 비해서 키보드와 마우스는 정말 오래가는 것 같다. 

다른 부품들은 새로운 방식, 모양으로 대체된 것이 많은데.... 키보드와 마우스는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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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8.01.29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보드와 마우스는 PC부품이 아닙니다...액세서리일뿐...
    그래서 수리를 안해주죠...

    • bruprin 2018.01.29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모품이지만...그 역할이 너무 큼...
      PC 부품을 바꿔서 달라진 점도 있겠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특히 마우스를 바꾸면 달라지는 것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