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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처음 무언가를 접했을 때, 그 영향은 아주 크다. 

처음 = 기준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그 이외에 방식에 익숙해지는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오락을 처음으로 했던 것이 오락실이기 떄문에, 오락실의 조이스틱은 게임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처럼 되어 버렸다.

'조이 + 스틱' 이름 한번 기가 막히다. 


물론 조이스틱이 부피도 크고, 제작비도 높아서, 콘솔게임기는 조이패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조이스틱은 추가로 구입을 해야 한다. 

이제는 아케이드 게임이나 격투 게임 등에 주로 사용되고... 패드로도 열심히 격투게임을 하기도 하지만. 

슈팅 게임이나 격튜게임, 아케이드 게임은 역시 패드보다는 조이스틱으로 하는 것이 재미있다.  


호리(HORI)는 플레이스테이션 4/ PC 겸용 아케이드 스틱 '파이팅 에지 블레이드 포 PS4/PC'를 출시했다. 가격은 24,818 엔 (세금 포함).

각 버튼 기능을 편집할 수 있고, 터치패드 기능, 스테레오 헤드폰, 마이크 단자도 탑재돼 있다. (PS4 에서만 가능) 

미끄럼 방지 패드가 아래에 부착돼 움직임을 최소화했다. 

크기 : 약 475 × 285 × 약 115mm (길이 × 깊이 × 높이 : 스틱 레버 포함) 

무게 : 약 4.0kg 

연결 방식 : USB 케이블 연결 (케이블 길이 : 약 3m) 

PC OS : Windows 10 / 8.1 / 8/7

격투게임 마니아에게 필요한 제품.( 2인용을 하기 위해서 2대를 사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 

관련링크 : https://www.amazon.co.jp/dp/B0759LQ7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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