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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플래툰2. 지난 10년 간 가장 단기간에 많은 시간을 한 게임인 것 같다. 

그동안 게임들은 오프닝만 보고 넣어두거나, 초반만 플레이 한 뒤에 '이런 느낌이구나' 라는 게임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이 스플래툰 2 중독은 게임에 대한 별 다른 느낌이 없었던 최근 몇 년 상황을 보면 대단하게 느껴진다. 

그렇다고 관성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매번 할 때마다 재미가 있다. 

이런 게임은 새로운 무기을 찾거나, 무기의 레벨 업을 하는 재미가 중심인데, 스플래툰2는 게임 자체가 재미있다. 

그래서, 이 게임이 다른 게임과 뭐가 다른지 생각해봤더니, 

매번 대전을 할 때마다 적절한 상대를 찾아서 게임이 진행되는 몇 분간 아주 몰두하게 만들어 준다. 

결국 핵심은 재미를 이어주는 대전 알고리즘...

리그매치 이외에 진심매치나 일반 경기는 팀을 선택할 수가 없이, 알아서 4명씩 짝을 해주는데, 이 알고리즘이 대단한 것 같다.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밀리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다.

딱 재미있게 싸울만하게 구성을 해주는 것. 

스플래툰 2. 정말 잘만들었다. 

추천 : ★★★★★ Wii U에서 왜 인기가 많았는지...이제야 알게 됨. 

내가 가지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 게임 중에 지금까지 하는 게임은  


스플래툰2와 젤다의 전설

테트리스 + 뿌요뿌요  딱 세 가지


관련링크 :

https://www.nintendo.co.jp/switch/aab6a/index.html

새로운 무기 노바 플레스터 네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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