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IT] 액션캠

IT/디카 2018. 2. 28. 14:38

BP's :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개선되면서 디지털카메라, 액션캠의 역할을 대체하고 있다. 

하지만, 가격적으로 보면 스마트폰은 액션캠을 대체하기에는 너무 비싸다. 

물론 조금씩 촬영하는 용도로는 스마트폰만으로 가능하다. 

한 대만 조금씩 나눠 찍는다면 액션캠은 없어도 된다. 

그런데, 움직이면서 여러 대의 카메라를 써야할 때는 액션캠이 필요하다. 

최근 지인이 액션캠을 사고 싶은데 뭘 사야하느냐고 물어봐서. 

10만원 이하 저가 제품을 주문하거나, 손 떨림 방지 기능이 있는 소니 액션캠을 사라고 했다. 

그런데, 그 화질의 차이, 움직일 때 어느 정도 화질이 차이가 나는지 궁금해해서..

고프로와 국산 액션캠 듀랑고, 소니 등을 비교해 봤다.

고프로는 히어로 2인데 나름 괜찮은 화질을 만들어 준다. 

듀랑고도 비슷한 때에 나온 제품이라 낮에 고정된 상태에서 쓰기 무난한 정도. 

소니 X3000을 써보니...-_-; 

비싸도 야외에서 자주 쓰려면 소니 것이 나을 것 같다. 

그래서 예산이 충분하면 소니 x3000으로, 예산이 적거나 자주 쓰지 않을 것 같으면 10만원 미만의 저가 액션캠을 구입하라고 했다. 

그런데, 스마트폰으로 촬영만 해도 ..충분히 좋으니... 

자주 쓸 것이 아니라면 다이소 같은 곳에서 스마트폰 삼각대 등을 써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오래간만에 충전해보고 사용해 봤다. 배터리도 적당하게 버텨준다. 

액션캠들은 배터리가 빨리 소모된다. 

측면에도 액세서리 연결부가 있다. 

hdmI 단자도 있음. 뒤에 케이스는 분리 가능. 

화각을 촬영 전에 보지못하니 녹화 상황에 대해서 잘 확인해야 한다. 

오래됐지만, 의외로 쓸만하다. 

좀 더 더 활용해봐야겠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