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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아이폰 X

IT/Mobile 2018. 3. 11. 18:00

BP's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어떤 것을 살 것인가? 

누구에게나 고민되는 부분이다. 

저마다 장점이 있고, 이유가 있다. 

내 경우에는 아이폰5 정도까지는 아이폰이 확실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 차이점은 거의 없어진 것 같다. 

앱이나 화면 전환시... 부드럽게 연결되는 것이 아주 중요한 사람은 아이폰, 채널 바뀌듯 화면이 픽픽..바뀌어도 상관없는 사람은 안드로이드 정도랄까? 

그리고, 최근에는 스마트폰 성능이 상당히 상향평준화됐기 때문에..

아이폰 7 이후, 갤럭시 S7 이후라면... 성능에 한계를 느끼지 않으면 굳이 바꿀 필요 없이 배터리 교체 정도로 계속 충분히 쓸 수 있을 것 같다. 

배터리, 카메라, 디스플레이 등 바꾸는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이제는 안되는 것에서 되는 것이 아닌..

좋은 것에서 더 좋은 것으로의 변화처럼 보인다. 

앞으로 스마트폰을 바꿔야 할 이유라면...

더 긴 배터리 용량, 더 가벼운 제품... 

더 큰 이미지센서를 탑재해 카메라 성능이 혁신적으로 바뀌거나, 광학줌 3배 이상 정도가 되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된다.

PC쪽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상향평준화가 되면..

게이밍 특화, 음향이나 멀티미디어 기능 특화 등 확실한 차별화와 부가가치를 낼 수 있는 제품이 나올 것 같다. 레이저폰이 그 중 하나고... 

아이폰 7+에서 아이폰 X로 바꿔야 할 이유는 거의 없는 것 같다. 

한 손에 잡히지 않는 큰 화면이 싫다면... 

몇 가지 아이폰 X에서 되는 기능이 재미있기는 한데, 

바꿔야할 절실성은 보이지 않는다. 


새롭게 써보고 싶을 뿐..-_-;

잠깐 써본 느낌은... 

한 손으로 쓰기에는 이 정도가 충분하게 느껴진다. 

배터리 충분..(새거라서 그럴지도..) 

풀터치는 처음에는 어색하다...(이게 익숙해지면 물리버튼이 어색할지도...) 

외장 스피커 음량이 더 크다. 

케이스 안쓴게 훨씬 이쁘다.

정도... 

안드로이드는 갤럭시 S9이나 LG G시리즈가 새로 나오면 바꿔보려고 함. 

결국... 

우리나라와 해외 가격차이가 너무 크다. 

엔화가 올랐기 때문에..미국서 사는 것이 가장 적당해 보인다. 

1149달러. 123만원. -_-; 세금까지 135만원 정도 되지만, 그래도 28만원 차이는 너무 심하다. 

디자인이 멋지다. 케이스로 가려야 하는 것이 아쉬운.. 

미국꺼라 110V 

혹시 에어팟이 들어 있는건가? 1초간 생각했다. 

케이블

하얀색 이쁘다 

아이폰7+와 비교

테두리와 물리버튼이 없어서 화면 크기 체감은 적은 편

검은색과 하얀색

지금봐도 아이폰7+도 괜찮다. 

그동안 불만 없이 잘 사용했다. 

두께도 비슷 

하지만 손에 쥐어보면 좀 다르다

위가 걸리기는 하지만 이것도 익숙해질 듯

미국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하는 이유는...

일단 이제 통신사 약정을 하기가 너무 싫고. 

카메라 소리가 안나기 때문..

뭘 하나 사더라도 검색을 통해서 1000원이라도 저렴한거 구입하려는 것이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특징인데 

이상하게 휴대폰과 인터넷회선은 그런 것을 생각 안한다. 

전부 따져보면...확실히 약정을 안하고 알뜰폰 사업자로 쓰는 것이 저렴한데. 

아무튼 흠집 없이 잘 사용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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