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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파나소닉이 우주전함 야마토 콜라보 서큘레이터 Q'를 발매. 

벤타 제품처럼 선풍기로도 쓸 수 있는 송풍기. 

LED를 탑재해 간접 조명 기구로도 쓸 수 있다. 

가격은 5만엔으로 아주 비쌈. 

다이슨 이후로 저가 경쟁에 치달았던 가전시장이 프리미엄 제품으로 확산되는 것 같다. 

저렴한 제품도 있지만, 기능이나 디자인으로 차별화한 프리미엄 제품. 

삼성전자나 LG전자는 수익성이 그나마 나은 대형 가전 쪽에 집중하다가. 

최근에는 방향을 돌려서 청소기 뿐 아니라 소형 가전도 프리미엄 제품을 만들고 있다. 

그런데, 다이슨이 차지한 프리미엄 브랜드가 너무 확고해서... 

이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별도로 운영해야 할 것 같다. 

도요타가 렉서스를 만들고, 현대차가 제네시스를 만든 것 처럼..

그러고 보면 영역은 다르지만...다 비슷한 형태로 움직이는 것 같다. 


야마토와 콜라보? 잘 모르겠지만. 반대로 너무 티나지 않아서 좋은 것 같기도

관련링크 : https://news.panasonic.com/jp/press/data/2017/02/jn170206-1/jn17020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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