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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중국업체들이 하나씩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각 부문의 중소업체들이었는데, 점점 그 인수 범위와 수준이 확대되고 있다. 

폭스콘(Foxconn Interconnect Technology FIT)은 26일 PC주변기기 업체 벨킨(Belkin International)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8억 6,600만 달러의 현금으로 산다. (대단하다)

벨킨은 무선 LAN 라우터 및 케이블 등의 PC 주변기기를 다루는 미국 기업. 

1983년에 창업. 2013년에는 시스코 네크워크 장비 브랜드 링크시스를 인수한 바 있다. 

FIT는 이번 인수를 통해 벨킨 기술과 채널 부문을 확보. PC 주변기기와 스마트홈 부문을 강화할 예정. 

벨킨 브랜드는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인수 후에도 벨킨은 자회사로 남아있고, 창업자인 Pipkin은 그대로 경영을 유지. 

저가 제품, OEM 제품을 만들었던 중국업체들이 오히려 일꺼리를 줬던 업체들을 인수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다.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천천히 다가오는 중국 업체, 대만업체 들의 규모의 경제에 서서히 침몰할 것이다. 

관련링크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8-03-27/foxconn-unit-buys-belkin-for-886-million-in-push-into-br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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