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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닌텐도 스위치 매장을 방문했는데... 

6개월 전 모습과 큰 차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전히 주력 타이틀은 젤다의 전설과 슈퍼마리오. 

일부 게임들이 등장했지만, 판매량을 이끌고갈 핵심 타이틀은 여전히 부족해보였고, 

아직까지도 이 게임들이 주연을 하고 있다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졌다. 

아마도 닌텐도 스위치의 성공을 이렇게까지 기대하지 못했던 것일수도 있고, 

기존 콘솔 게임 개발업체들이 상당 수 모바일 게임 쪽에 손을 대는 것도 영향력이 있을 수 있다. 

예전 게임업계는 닌텐도, 세가, 소니 등 콘솔 게임 업체들이 주도하는 시장이었고, 게임업체들은 서드파티....로서 역할만 했는데. 

모바일 게임에서는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고, 플랫폼의 영향도 덜 받으니...

아무튼 닌텐도 홈페이지에 있는 게임들을 보니. 그래도 몇 개 신작이 보인다. 

ARMS가 메인에 있는데, 이거..보기에는 그럴듯해도 실제로 해보면... 생각만큼 잘 안되는... 


관련링크 : https://www.nintendo.co.kr/software/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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