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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블루투스 스피커들이 많아지면서 더 나올 것이 없어 보이는데, 계속해서 아이디어가 들어간 신제품들이 나온다. 

디붐(Divoom)이 만든 블루투스 스피커  '티부(Tivoo)' 는 스마트 폰에서 만든 픽셀 아트를 표시 할 수 있는 256색 RGB LED를 탑재한 블루투스 스피커

크기는 100 × 83 × 83mm (폭 × 깊이 × 높이) 무게 380g으로 아날로그 텔레비전처럼 생겼다. 

본체에 256색(16 × 16) RGB LED를 전용 iOS / Android 앱 'Divoom smart'을 이용해 픽셀 아트를 만들 수 있고, LED로 음량에 맞춰 발광할 수 있다. 

최대 24 프레임 애니메이션도 만들 수 있다.

microSD 카드 슬롯도 있고, 외부 오디오 입력 단자도 탑재. 

2인치 유닛을 탑재해 출력은 6W. 재생 주파수 대역은 8Hz ~ 20kHz. 3,000mAh의 배터리를 내장해 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사실 이렇게 픽셀 아트를 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미 나와 있는데, 여기에 아날로그 TV 모양을 더해서 소품으로서 가치를 더했다. 

일단 사용하지 않을 때 시계로 쓸 수 있으니 유용한 듯. 

알리익스프레스에서 95달러 정도 한다. 

관련링크 : http://www.divoom.com/product/tivoo.html

https://ko.aliexpress.com/item/Divoom-Tivoo-LED-App-IOS/328602311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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