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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앤커 블루투스 이어셋 졸로 '리버티(liberty)'

졸로는 앤커의 오디오 브랜드로 

이어셋 '리버티'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 스마트 스피커 '할로(Halo)' 

아마존 알렉사를 지원하는 스마트 스피커 '모조(Mojo)' 가 있다.

스마트 스피커도...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을 것 같다. 


앤커 제품들은 모두 디자인, 성능은 탄탄하고, 가격도 수긍할만한하다. 

무엇보다 앤커 제품들은 가격에 대한 부담을 줄인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기능이나 디자인이 아쉬운 더 저렴한 제품도 있고, 기능이나 디자인이 더 나은 더 비싼 제품은 많지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오래 써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 

거기에 가격도 저렴하니... 

앤커 제품은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다. (나중에 그런 제품을 경험하면 생각이 바뀔수도) 


졸로 리버티는 리버티, 리버티 + 2가지로 나눠진다. 

차이는 배터리. 하루를 쓸 수 있는지, 이틀을 쓸 수 있는지 차이. 

일반적인 용도로는 리버티로 충분하다. 

국내는 10만원 전후에 구입할 수 있는데, 에어팟과 QCY와 같은 저렴한 제품 사이에 좋은 선택. 

에어팟, QCY와 비교해보면, 

각자 특징이 있다. 

에어팟은 가장 편리, 작고, 가볍다.  대신 비싸다. 

QCY는 저렴한데도 충분히 쓸만하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브랜드 설명을 해줘야 한다). 그리고 뭔가 기능상 아쉬운.... 

졸로 리버티는 디자인, 음질이 일정 정도 되고, 가격도 적당하다. 

가장 큰 장점은 밀폐성. QCY나 에어팟은 귀에 밀폐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졸로 리버티는 딱 밀폐가 되어서 음악을 듣기에 좋다. 귀에 밀착되서 운동을 할 때도 안 떨어진다. (반대로 외부의 소리가 잘 안들리는 것이 단점) 

단점은 케이스가 커서 무겁다. 대신 충전 귀찮음이 줄어든다. 

졸로 리버티를 구입해야 하는 이유는 확실해 보인다. 

QCY를 사기에는 뭔가 아쉽고, 에어팟은 부담스러운 사람.... 

운동 중에도 이어셋 낙하?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떄에 고려해볼만하다. 

그런데, QCY를 보면 참 이 가격에 잘 만들었구나...하는 생각도 든다. 

관련링크 : https://zoloaudio.com/

졸로 리버티 

이어셋 충전은 여기서

배터리가 부족한 적은 없는 것 같다.

음악 몇 시간 듣다가 넣어두면 바로 충전 

팟캐스트를 많이 듣기 때문에 한쪽으로만 듣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는 하루 이틀은 충분하다. 

충전상태가 본체 LED 숫자로 표기 되는 점도 편하다. LED 등이 줄어들면 바로 충전

페어링 된 기기에 연결은... 꺼내면 바로 연결된다. 

QCY와 비교하면 경차와 중형차 정도 차이 

에어팟과 비교 

이 정도. 

가볍고 편하기는 역시 에어팟인데..

비싸니...  쓰다보니 셋 다 있는게 가장 편한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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