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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카쉐어링 서비스를 가끔 이용하는데.

쏘카와 그린카만 이용하다가 최근 딜카도 추가로 가입.

서비스 자체 품질 차이는 크지 않다.

하지만, 카쉐어링 특성상 규모가 큰 업체 일수록 원하는 차를 원하는 장소, 원하는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울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데

지방에서는 쏘카와 그린카 사이 보유 차량 대수가 차이가 난다.

쏘카가 확실히 차가 많다.

하지만, 그린카도 견제하는지 쏘카가 있는 곳엔 언제나 그린카가.

가격이 저렴하기는 일반적으로 그린카였는데.

쏘카에서 쿠폰을 많이 풀기 때문에 총 비용으로 따지면 각각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시간, 지역에 따라 쏘카와 그린카 둘 다 비교해서 더 저렴한 것을 이용하면 된다.

차량 상태는 쏘카, 그린카 둘 다 각각 다르다.

청소를 언제했는지, 이전 사용자가 얼마나 깔끔하게 이용했는지가 더 중요하다.

이전에 이용했던 그린카 에서는 담배냄새가, 쏘카에서는 쓰레기 더미가 있었다.

이건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개별 사용자 평점을 통해 빌리는 가격대를 차별화해서 바꾸야 할 것이다. 그냥 평점 주는 것으로는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딜카 경우에는 가입쿠폰 등이 있어서 궁금해서 봤는데.

쏘카나 그린카에 비해서 확연히 차이가 난다.

일단 차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적다.

제주가 그나마 낫고, 서울은 이마트, 대학교, ktx 역에서 가능 ( 모든 역은 아니다 )

쿠폰 쓰면 가장 저렴한 가격에 쓸 수 있는데. 차종이 적고 위치가 한정적이다보니 사용하는데 불편.

딜카도 공격적으로 마케팅 중인데 한정된 차량과 장소로 어떻게 차별화를 할 수 있을지.

좋은 차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충분히 바꿀 수 있을 것 같다.

내 경우에는 어떤 차를 이용하기보다는 얼마나 더 깔끔한 차를 이용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니. 나이 제한을 둔다든가, 깨끗하게 차를 이용했을 때. 뒷사람이 평가해서 쿠폰을 준다든지. 방법은 많다.

아 그리고 차를 빌릴 때문 2-4시간 이렇게 단시간 쓰는 것보다 좀 여유있게 빌리는 것이 좋다.

추가 요금 결제가 꽤 비싸다.

8시간 이상 운행할 경우는 1일 빌리는 비용과 비교해보고 정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빌릴 경우 1일 가격과 비슷하거나, 같은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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